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


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이 시작되었다.

그중 제1화를 이틀전에 보았다.

우리의 석호필은 파나마의 감옥에서 또 탈옥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.

이번에 갇힌 파나마의 감옥은 당연히 1편에 갇혔던 감옥보다 탈옥하기가 힘들며 그렇다고 감옥에서 성질(원초적 탈옥 본능) 죽이고 지내자니 그것도 미국에서보다 몇 배는 더 힘들다.

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로, 또 필연적인 이유로 우리의 석호필은 탈옥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.

어쩌면 시즌 1의 재탕일 수도 있는 이번 시즌을 어떻게 끌고 갈지 궁금하다.


요즘은 '넘버스'보는 재미가 쏠쏠한데, 프리즌 브레이크까지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니 최소한 볼거리 걱정은 덜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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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처용 | 2007/09/20 06:41 | 영화를 보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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