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cross The Universe




아주 재밌게 봤다.
언제 들어도 비틀즈 노래는 좋다.
아마도 20세기 최고의 예술가는 '비틀즈'가 아닐까 한다.

내게 이 영화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을 꼽으라면, 역시 불타는 자동차 앞에 쪼그리고 앉은 흑인 소년이 'Let It Be'를  부르는, 그리고 그 소년과 루시(여자 주인공)의 남자 친구의 장례식이 겹쳐지는 일련의 장면들을 꼽겠다.






 

 

by 처용 | 2008/02/09 07:54 | 영화를 보다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jetzero.egloos.com/tb/174051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